2009년 7월 22일 - 부분일식날

내공부하기 2009/07/22 10:27 하나둘사랑해

한국에서는 이번 세기에 개기일식 또는 금환일식이 보이지 않지만, 2035년 9월 2일에 개기일식, 2095년 11월 27일에 금환일식을 볼 수 있게 된다.


오늘의 공부는 '그림올리기' + '글상자 넣기'  복습

비록 우리나라에서는 부분일식으로 밖에 보이지 않지만
그래도 80%정도 의 진행률을 보일 오늘의 일식을 기념하기 위해 그림 몇개 올려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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옥상에 올라가 한시간 간격을 진행 상황을 보고 왔습니다.
정말!
퐌타~스띡!!! 합니다.

지금시간 11;04분, 아직 늦지 않았는데...

다들 보셨으면 좋겠네요

오늘도 행복 하나 찾았습니다...^^

...근데...그림 겹치게 올리는건 실패. 펼쳐 올렸습니다.
  샘..도와 주세요^^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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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7/22 10:27 2009/07/22 10:27

배너달기..스팸전화번호확인

내공부하기 2009/07/21 12:37 하나둘사랑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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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학으로 배너달기^^
블로그교육은 받았는데, 뭔가 확 많이 할 수 있게 된걸 잘 모르겠더라구요 ...
그래도 왠지 모를 자신감은 생겨서 막 눌러보고 도전해 보려 하고 있는 중입니다.
오늘은 첫단계로 배너달기!!!
(오른쪽 밑에, 성공한 모습 확인해 주세요^^v)

스팸번호를 확인해 주는 검색창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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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쁠 때 걸려오는 모르는 번호의 전화...십중팔구 스팸인 경우가 많죠.
(그런건 왜케 바쁠때만 오는지? )
안받을까 생각해 보지만 혹시 또 필요한 통화가 아닐까 하는 마음에 또 받고 후회하죠

어느 날인가 컴앞에 앉아 있는데 또 모르는 전화가 오더라구요.
혹시나 하는 마음에 '네*버'형님의 검색창에 번호를 찍어봤죠.
어느 보험회사의 번호라고 검색이 되더라고요.
신기해서 전화번호 검색에 대한 연관단어를 막~~~~ 찍어봤죠.
그러다 http://www.missed-call.com/이라는 위 사이트를 알게 됐어요.
 
와우~ 이렇게 재미있을 수가!
한가지 작지 않은 단점이 있다면 꼭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어야 실시간 검색이 된다는 거죠^^:
이리저리 바삐 움직일 일이 많은 주부들은 컴 앞에 있는 시간이 얼마 없지만,
컴앞에서 작업하시는 시간이 기신 분들은 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.


블로그를 만들면서 좋아라 하던 블로그도 링크 걸어보고, 배너도 달아 보고 ...
오늘도 행복할 이유 하나 추가 입니다.~

여러분도 행복찾기 시작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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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7/21 12:37 2009/07/21 12:3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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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공부하기 2009/07/16 12:00 하나둘사랑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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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7/16 12:00 2009/07/16 12:00

태양을 피하지 않는~

내공부하기 2009/07/16 10:53 하나둘사랑해
자외선 작렬하시는 장마 중 반짝 맑은날~

피부때깔이 좀 어두운 저는 따뜻한 바람만 맞아도 까매 진답니다.
당연, 햇빛이 무섭죠.
근데 요샌 햇빛을 무지 즐기죠.
하얀 피부보다 더 중요한게 생겼거든요...엄마가 되고 나서요~

뭘까요?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^^ 바로 옥상에 이불 널기입니다!!!

석달 열흘 장마에도 빨래 해 입을 날은 있다던데
오늘이 딱 그날 이네요.^^*

이불에 햇빛쬐기를 하고 저녁에 덮어보면
이불에서 햇빛 냄새가 난답니다.
짱이죠!!!

한 여름, 태양을 두려워 않는 이유입니다.

피할수 없으면 즐기자...오늘도 행복할 이유 하나 찾았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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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7/16 10:53 2009/07/16 10:53

블로그로 하고 싶은건 ...아직...

내공부하기 2009/07/10 14:38 하나둘사랑해
어제 수업을 듣고 어마어마한 빗 속을 뚫고 돌아 와서는
'강남 비는 강북 비하고 달라!!!'  했더니 울신랑 막 웃데요  ^^;
게릴라성 폭우에, 컴은 바이러스 대비상에...암튼 잊지 못할 수업이었습니다.


작년 이 맘때'백점엄마 코칭워크샾'을 듣고 그 때의 그 끓어 오르던 열정이란~~~~~!
흑, 근데 그게 실생활에 잘 연결이 안되더라구요...특히 애들 학습코칭 쪽으로는 영...
(이래서 제가 학교 다닐때 공부가 힘들었나 봐요.)
하지만 매우 제게 유리한 한 마디를 배우고 왔죠?
'그래서 그게 큰 문제가 되나요?'...'가장 중요한건 행복한 겁니다.'
ㅋㅋ 저의 모든 허물을 덮어 주는 말입니다.
아이들이나 저나 제 신랑이나 모두에게 내려진 면죄부...'그래 행복하면 되지~!'
..그러면서 은근 아무것도 안하면 세월 보내기를 하고 있었읍니다.
근데 맘 속에 자꾸 숙제가 쌓이는 것 같아서요..
블로그를 해보려구요.
이것저것 배우러만 다녔던걸 슬슬 정리도 좀 해야 겠구요.
독서지도도 배워만 놓고 정리를 안했더니 지식이 아니고 그냥 짐이 되버렸거든요.
이제 슬슬 배운것 써먹을 때가 된 것 같아요.
저를 위해서도 그렇고 제 아이들을 위해서도 그렇고.
이 블로그라는 것이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라, 제겐 마치 일기장을 펼쳐 놓은 것처럼
맘이 편칠 않았거든요.  그래도 이제 한번 해 볼려구요.
제가 아는 걸 알리고 또 모르는 건 지적 받고 ..
언제나 약발 떨어질 때 쯤 되면 메일 보내주시는 '백맘' 믿으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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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.어제 저녁 서울하늘에 큰 무지개가 걸렸었다네요.
새로운 제 결심에 대한 하늘의 환영인사 인가 봅니다.ㅎㅎㅎ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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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7/10 14:38 2009/07/10 14:38